요즘엔 보니까 대기업 과자랑 식료품들 

소매가의 1~20%에 살 수 있는 비밀창고 알려준다는 

광고도 있던데 

정상인이면 이런걸 보고서 터무니 없다고 생각을 해야되는데

충동적인 사람들은 낚여서 전재산 다 털리는 것임.

 

재밌는게 이 사기가 오래된 고전 수법이고 세계적으로 

유행이 옮겨다닌 사기임.

 

사기꾼들은 피해자에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접근합니다.

    1. 미끼 던지기: 100만 원짜리 최신 가전제품을 "10만 원에 주겠다"며 소매가의 일부만 요구합니다.
    1. 초기 신뢰 형성: 진짜로 처음 몇 명에게는 물건을 헐값에 넘겨주거나 수익을 줍니다. 피해자는 이를 진짜 '비밀창고'가 존재한다는 증거로 착각하게 됩니다.
    1. 몰아넣기: 피해자가 사람들을 모아오거나 더 많은 돈을 투자하게 만듭니다.
    1. 잠적: 돈이 모이면 사기꾼은 물건도 주지 않고 돈만 챙겨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