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질 하다 걸렸으니 훔친 돈 돌려줄테니 없던 일로 하자는 말과 같다.
즉 공정과 정의를 생명처럼 여겨라 우리 대한민국이 천명하고 명기해 제도적 보장을 받아온 선관위 대표 인사인 전라도 수장이
잘못이며 부정을 실토했건만 여전히 이 나라 개돼지 민도이며 언론은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축소하기바쁘다.
심지어 6.25때 수많은 고교중 그렇게 많은 전사자를 배출한 호국 고등학교인 배재학당 후예들을 과거 1950년때처럼 도륙하고 있다.
"스벅가야해~~!!"
라는 응원가를 우리 아이들이 왜 부를 수밖에 없었는지를 반성하기보다는 어린 아이들의 인생 자체를 파괴하면서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전라도 민도 2026.
선관위 깽깽이 수장이 잘못을 일단 자복 자백 방백까지 했으니 이것은 부정선거이며
오늘날까지 이어져온 개대중이래 수십년 전라도 폭정 자체를 이제는 우리 한국인들이 바로 잡아야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