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상적 국민이라고 할수 있는 보수,우파 국민들은 대부분 양질의 고등교육을 받았고 전세계 10여개 선진국가들에서만 누릴수 있는 최상위권의 치안과 표현의 자유를 누리고 살아왔다. 그래서 아직도 설마 그렇게 까지 하겠어? 여기가 공산독재 국가야? 하는게 강했다. 분노와 저항을 못하는것이 아니라 그동안 워낙 안정적인 사회에 살다보니 사회안정성에 대한 믿음이 깨지기가 쉽지 않은것이다. 완전히 편향된 언론,의회,사법부를 독점하고 대통령을 두번이나 개끌어내듯 끌어내서 감옥에 넣었다.첫번째는 초유의 사태라 이상해도 휩쓸려 갔지만 두번째는 이거 아니다라고 확실히 이상을 감지하고 생각도 못했던 20,30 세대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들고 일어났다. 거기에 이번 선거사태와 말도 안되는 국방정책, 중국의 내정간섭등을 보며 대한민국의 전복을 확신하게 되었으며 좋게 안끝날거란걸 깨닳았다.
오늘 만명의 경찰을 부른건 자신들의 권력을 보여주겠다는 협박이다. 아주 큰실수 한거다. 협박은 그게 먹혀드는 상대에겐 효과적이지만 세상이 무너지고 배신감에 치를 떠는 이성에게 협박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니들이 그렇게 나와? 우리가 그렇게 우스워? 만명? 우리는 몇명인데? 해보자는거지? 우리가 수백만이면 너희는 어떻게 할건데? 군대라도 부르시게? ㅎㅎ 가 되버리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