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쿄하마시에 사는 히로시게 카논(22)
당시 대학생이었던 용의자는
데이팅앱에서 알게된 70세 할배한테
실제로는 진학할 계획이 없었음에도
대학원 가려는데 돈이 든다며 42만엔을 받아냈다
예쁘고 어린 여자가 70먹은 할배한테 무슨 용건이 있겠냐
그나저나 일본은 언론의 자유가 있네

요쿄하마시에 사는 히로시게 카논(22)
당시 대학생이었던 용의자는
데이팅앱에서 알게된 70세 할배한테
실제로는 진학할 계획이 없었음에도
대학원 가려는데 돈이 든다며 42만엔을 받아냈다
예쁘고 어린 여자가 70먹은 할배한테 무슨 용건이 있겠냐
그나저나 일본은 언론의 자유가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