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무인의 반대한민국 세력은 고등학생들을 간과했다. 이번 배재고 사태로 대한민국의 역사에 큰 전환점이 온 것 같다.
419의 순수성을 비판하는 것은 별개로 419의 촉발도 고등학생의 사망과 고등학교의 집단봉기로 활화산이 되었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국민이라면 응원구호 하나로 앞날이 창창한 고등학생들에게 치명적인 처벌을 한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 배재고 학생들, 특히 고3 학생들은 금년 모든 야구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낙오자가 되고 만다. 민주주의라는 명분으로 공산당보다 악랄한 처분을 노골적으로 결정하는 민주화세력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번 배재고 사태는 반대한민국 세력에게는 치명적인 방아쇠 역할을 할 것으로 예견된다. 63혁명의 거대한 흐름은 7월 7일 정통법 시행과 맞물려서 7월의 대국민 자유 대한민국 수호 혁명으로 승화될 것이다. 배재고에 대한 처벌은 뇌관을 건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