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40년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이 영상을 보면 국민들은 저들의 의도대로 이끌려 왔다는걸 알게된다. 

요약:

1- 사람들의 상식, 문화를 잠식해야 이긴다. 저들은 그람시가 꿈꾼 공산주의를 공부하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2- 그래서, 저들은 사회 곳곳에 진지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모든 권위를 해체 하라( 좋고 나쁜건 없다. 모두 해체하라.->재조립)
3- 진지전을 위한 진지를 구축하라.(교육,문화,체육,예능,방송...) 끊임없이 비판, 대안을 지속하라. 말한대로 되지 않은 걸 알아도 계속 얘기하라 .
4- 결국 상대가 알고 있는 상식에 균열을 만들어라.
5- 대다수의 국민들이 소수의 지배계급보다 저들의 방식이 더 도덕적이고 합리적이다라고 믿게 만들어라.


-스타벅스, 홍명보, 배재고.....그 다음은.. 
저들은 자신들에게 적대적인 미래의 젊은세대를 새롭게 밭갈이 하기위해
새로운 이슈의 책임자,희생자를 찾고 있을것이다.. 아마도 이미 찾았고, 이미 그 순서를 만든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