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환경운동가이자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 씨가 오는 7월 4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해체를 촉구하는 얼음 위 무기한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 씨는 얼음 위 맨발로 5시간 40분을 버틴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로, 이번 퍼포먼스는 선거관리위원회와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자신의 문제의식을 알리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조 씨는 "선관위가 해체될 때까지 얼음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무기한 퍼포먼스를 이어가겠다"며 "대한민국 국민은 얼음 위에서 뼈가 깨지는 고통을 겪고 있다는 심정으로 이번 행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행사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선관위 해체' 등의 구호를 내걸고 자신의 입장을 국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 4일 큰거온다
참고로 얼음위에서 맨발로 오래견디기 세계 기네스 보유자이고
젊은시절에 8시간을 달려도 지치지 않아서 철인으로 불림(당시 복싱선수였음)
현재는 지상최강의 초인
일반인은 얼음위에서 10분만 서 있어도 한기로 인해 장이 꼬여서 병원 실려감
11년전에 하루 16000칼로리 먹는 대식가+근육맨으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한적 있음(식당에서 밥 세공기 먹고 간식으로 후라이드 치킨 2마리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