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수가 수학여행가서 딸딸이치길래 같이하자 그래서

엮이기 싫어서 그냥 좀하다 그만뒀는데 그걸로 소문 퍼트리더라 약점을 잡아서 목줄을 채우더라

진짜 학폭은 많아도 나같이 이렇게 당하는건 너무 없는 케이스라 생각든다 

차라리 맞거나 그런건 금방 잊히는데 ...  솔직히 수학여행가서 딸딸이쳤다는 소문이면 인간관계 제대로 맺기힘들지 ...

그리고 뭐 여친을 사겨도 그새끼가 나보면 또 좆같은짓 할거 생각하면 여친이나 그런거 생각나지도않네 

니들 의견은 어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