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은 탐욕과 공포이며, 질투 등은 이 두 감정에서 파생된다.


https://youtu.be/1pRec0tEP14?si=O36k0RTdRIlfkUDO
3주전에 팔라고 하니까



삼성전자 주식, 언제부터 파는 것이 좋을까? **2027년부터 **메모리** 가격 하락이 예상**되므로, 올해까지는 괜찮지만 내년부터는 **매달 10%씩 분할 매도**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 1. 삼성전자 주식 매도 시점 및 백화점 주 투자 전략
삼성전자 주식은 2027년부터 메모리 가격 하락이 예상되므로, 올해까지는 보유하고 내년부터는 매달 10%씩 분할 매도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백화점 주는 내수주로서 성장성보다는 배당 증가와 자산 재평가를 통한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 1.1. 삼성전자 주식 매도 시점 및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망
1.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주기적 특성**
1. 메모리 반도체는 3년의 어려움과 1년의 호황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2. 엔비디아와 같은 빅테크 기업처럼 꾸준한 수익 시스템이 구축되면 PER 20배 이상도 가능하여 주가가 4배 이상 오를 수 있다
3.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장기 계약이 필수적이며,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야 한다
2. **백화점 주식 투자 전략**
1. 백화점 주는 내수주이므로 크게 오르기 어렵다
2. 백화점 주는 수출이 불가능하며, 기본적으로 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3. 백화점 주가 오를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1. 배당을 많이 줄 때
2. 자산 재평가가 일어날 때
3. 자산을 매각할 때
4. 백화점은 엄청난 부동산을 보유한 저 PBR 기업이다
5. 정부의 저 PBR 주 해결 움직임으로 PBR을 1배로 맞추기 위해 배당을 늘릴 수 있다
6. 배당 증가를 통해 주가가 오르고 배당 수익률이 떨어지며, 저 PBR이 해소될 수 있다
7. 백화점 주는 성장성보다는 저평가 해소를 통한 상승이므로, 삼성전자와 같은 성장주와는 다르다
### 1.2. 코스피 집중 현상과 삼성전자 매도 전략
1. **코스피의 극단적 집중 현상과 **리스크
1. 반도체(삼성, SK)를 제외하면 코스피가 4,100선이라는 분석이 있다
2. 삼성과 SK의 시가총액 합산이 코스피의 53%를 차지하는 극단적인 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 역사적으로 특정 소수 종목에 시총 비중이 집중되었을 때, 몇 달 내에 항상 안 좋은 소식이 있었다
4. 이번 집중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 때문이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코스피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
5. 이러한 극단적인 자금 집중 현상은 1년 이상 지속되기 어렵다
2.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가능성**
1.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장기 계약으로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2. 2028년부터 메모리 가격이 10분의 1로 폭락하면, 2029년부터 영업이익도 10분의 1로 줄어들 수 있다
3. 영원히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현재 주가가 유지되지만, 메모리 시장은 그렇지 않았다
4.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빠르게 추격하며, 내년부터 D램 물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5. D램, DDR5, SSD 가격이 하락하면 HBM 하나에만 수익을 의존하는 것은 불안정하다
6. 삼성전자 전 사장인 경계현 고문은 2027년부터 메모리 가격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3. **삼성전자 주식 매도 전략**
1. 메모리 가격 하락이 예상되면, 두 기업에 집중된 매수세가 둔화되거나 떨어질 것이다
2. 투자 심리가 과열에서 공포로 바뀌면 주가에 부정적이다
3. 올해까지는 괜찮지만, 슬슬 **엑시트(Exit)** 계획을 세워야 한다
4. 가장 좋은 방법은 10개월 정도 잡고 매달 10%씩 분할 매도하는 전략이다
## 2. 반도체 시장의 미래와 개인 투자자의 자세
반도체 시장은 AI 데이터 센터의 지속적인 확장에 따라 구조적 성장을 이룰 수 있으며, 한국은 AI 데이터 센터 허브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과욕을 경계하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 2.1. 반도체 시장의 변화와 한국의 역할
1. 주도주** 교체와 시장의 양극화**
1.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하락해야 다른 주식이 살아난다는 의견이 있다
2. 주도주가 바뀌는 과정에서 초기에는 증시 전체가 하락할 수 있지만, 이후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한다
3. 바이오 주식은 반도체가 약세일 때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4. 반도체와 바이오 모두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선호하지만, 바이오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이다
5.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PER이 낮아 **미들 리스크 하이 리턴(Middle Risk High Return)**으로 볼 수 있다
6. 메모리 반도체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바뀌는 순간, 자금은 다른 곳으로 이동할 것이다
2. **개인 투자자가 경계할 함정: 과욕과 탐욕**
1. 시장의 양극화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과욕**과 **탐욕**이다
2.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은 탐욕과 공포이며, 질투 등은 이 두 감정에서 파생된다
3. 공포로 인한 실수는 모두가 같은 결정을 내리므로 후회가 적지만, 탐욕으로 인한 실수는 남들이 하지 않는 무리한 선택으로 이어져 평생 후회로 남을 수 있다
4. 개인 투자자는 현재 경험해보지 못한 호황을 겪고 있으므로, **리스크 관리**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3. **메모리 사이클의 변화와 한국의 AI 데이터 센터 허브 가능성**
1.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을 610조 원으로 전망하며, 이는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는 호황을 전제로 한다
2. 이러한 전망이 가능하려면 AI 데이터 센터가 더 많이 건설되어야 한다
3. 미국 내 AI 데이터 센터 건설은 수익성이 떨어지므로, 한국이 AI 데이터 센터 허브가 될 가능성이 있다
4. 한국은 아시아의 AI 데이터 센터 허브로서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진다
1. 아시아 지역의 머신러닝 및 추론에 미국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사용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다
2. 대만, 일본에 비해 지진, 정치적 위협이 적고 인프라가 안정적이다
3. 원전 기술 보유,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노력, 저렴한 산업용 전기 등 에너지 인프라가 우수하다
4. HBM 생산지가 가까워 데이터 센터 구축에 유리하다
5.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 기업에 120조~200조 원을 투자한 사례처럼, 한국도 AI 데이터 센터 관련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
6. 한국이 AI 데이터 센터 허브가 되면 중국이 소비자가 될 수 있으며, 미국 입장에서도 데이터 통제에 유리할 수 있다
7. 트럼프 행정부의 승인이 있다면 한국은 AI 데이터 센터 강국이 될 수 있으며, 이는 HBM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골드만삭스의 전망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8.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가 메모리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는 데이터 센터 건설 여부에 달려있다
9.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 비용 상승과 수익성 악화로 VC 투자가 줄어들고 있으므로, 한국과 같이 수익성이 좋은 지역으로 투자가 전환될 수 있다
### 2.2. 반도체 기업의 목표 주가와 주주 환원 정책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 주가 달성 가능성**
1. 삼성전자 61만 원, SK하이닉스 400만 원 목표가는 충분히 가능하다
2. 현재 PER 5~6배에서 10배만 받아도 가능하며, 메모리 반도체가 40개월 사이클에서 벗어나 꾸준히 돈을 버는 시스템이 되면 PER 20배 이상도 가능하다
3. 이를 위해서는 장기 계약과 AI 데이터 센터 건설 증가가 필수적이다
4. 그러나 데이터 센터는 한 번 지으면 장기간 사용하므로, 언젠가는 주가가 꺾일 수 있다
2.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상승과 투자자의 자세**
1. 삼성전자가 메타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0위에 올랐으며, 85만 전자 목표가도 제시되었다
2. 이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처럼 꿈 같은 일이지만,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3. 2006년 월드컵 때 16강, 8강을 당연시했던 것처럼, 현재 상황도 비슷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4. 투자자는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이익을 챙길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해야 한다
3. **이익 추정치와 PER 평가**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R은 코스피 평균보다 낮아 저평가로 보인다
2. 이는 2027년까지의 이익 추정치는 명확하지만, 2028년 이후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3. 마이크론의 경우 2027년이 이익의 정점일 것으로 보고 있어 PER이 낮게 평가된다
4. 만약 2028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률이 높게 유지된다면 PER은 더욱 상승할 것이다
5. 결국 3개월마다 실적과 가이던스로 성장을 증명해야 하며, 이것이 전통적인 반도체 사이클에서 벗어났다는 확신을 주면 주가는 더 오를 수 있다
6. 엔비디아는 3개월마다 성장을 증명하여 PER 20배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7. 주가는 2년 뒤 순이익의 성장률 가속도에 따라 움직인다
8. 이익 성장률 가속도가 떨어지지 않는 한 주가는 계속 오르지만, 가속도가 떨어지면 주가는 조정을 받는다
4. **SK하이닉스 **ADR** 상장 및 HBM 경쟁력**
1.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은 단기적인 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효과는 아닐 것이다
2. HBM4, HBM5 경쟁에서 기술적으로는 삼성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3. 그러나 투자자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가 더 유리할 수 있다
1. 삼성전자는 메모리 사업 외 다른 사업이 있어 멀티플 평가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
2. SK하이닉스는 순수한 메모리 기업이므로 메모리 멀티플을 더 높게 적용받을 수 있다
3. 기술적 리스크가 없다면 SK하이닉스가 더 유리하다
4. HBM4 샘플 공급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할 것이다
5. HBM3 가격은 하방 압박을 받고 있으며, HBM4와의 가격 차이가 중요하다
6. 마이크론의 6월 25일 실적 발표가 HBM 시장의 갈림길이 될 수 있다
7. 단기적으로는 특정 기업이 부각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키 맞추기를 하며 함께 성장할 것이다
8. HBM 프리미엄 상승은 영업이익률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PER 상승을 의미한다
5. **막대한 현금 흐름과 주주 환원 정책**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막대한 현금 흐름은 주주 환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 정부 정책(배당 분리 과세, 상법 개정 등)과 국가 경제 기여도를 고려할 때, 두 기업은 주주 환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3. 예상보다 더 강력한 주주 환원이 나올 수 있다
4. 특별 배당은 일시적인 주가 상승 요인이지만, 장기적인 효과는 아니다
5. **자사주 매입 소각**은 주가 상승에 더 효과적이며, 회장들의 지분율 증가에도 도움이 되어 모두에게 이득이다
6. 10조 원을 배당하는 것보다 자사주 매입 소각하는 것이 주가 상승 효과가 3~4배 더 크다
인간에게 사기칠때는 2가지.
1. 탐욕으로 유혹,실수를 유도 하거나
2. 공포로 탐욕을 유도 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