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게  518기준으로

학생때부터 518사상교육을 강요당하고,  학교성적도, 진학, 진로도

모두  518에 대한 사상검증을 받아  사회에서 평생 낙인찍히고  2등국민으로

1등호남국김을 떠받들고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에  충격과 경악.


학교는 다녀서 뭘하고,  수업은 받아서 뭐해

해봤자  호남 따까리 하류인생이  이미 정해진건데.

평생을  518앞에  허리숙이고 살아야 한다는건데

지금부터 수업거부하고, 등교거부하고,  518성역 강요에 대한  재발방지를
받아 내기전까지  전면 거부해야지  지금 눈앞에 성적이 문제가 아냐.

이미  학생때부터 신분과 진로, 성공이 정해진거야.

재선거에 이어  제2의 광주사태가 터져.

탱크데이가  이렇게 학생까지 일파만파 커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