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많아졌냐???

 

지하철 이용할때 보면 좁은 통로가 많다보니 유독 뚱뚱한 년들이 두드러져 보이는데 왜냐하면 이 씨팔년들이 길을 막을 정도거든

 

에스컬레이터 타면 한쪽으로 비켜있어도 워낙 퍼져있기때문에 지나가는 것도 만만치 않다.

 

10년 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집에 처박혀서 두문불출 해야 할 축생년들이 요 몇년사이 부쩍 늘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짱깨년들인가?

 

아니면 

 

배리나 영향받은 한녀 페미니스트?

 

이 씨팔년들은 그 몸땡이 이끌고 겨다니는게 쪽팔리지도 않나 

 

하여간 세상 만이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