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시끄럽고 자극 선동적이고 괴성 지르는 뉴스 방송 보다, 일본 뉴스는 현장음을 최대한 줄이고 앵커의 육성만 내보내. 
차분하고 기본적으로 가성을 섞어 발음해서 듣기 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지만 한자 기본적인거 알아서 대충 직관으로 알아보고,
위 짤 "2분전 절도미수사건의 4명 체포" 바로 요해 되잔아.

물론 수면용 24시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 음성만 들으면서 잠들어도 잠 잘 온다 이기 
조선 좌빨 선동 모든 방송 손절한지 어언 10년째,  일본 차분한 시청자 배려 방송 따라갈려면 100년도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