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해 주면 머리꼭대기에 타고앉으려 드는게 롯데마트 새끼들이다.

정당한 모바일 상품권 바꿔달라는데 틱틱거리고 (결국 다 바꿈)

고객한테 카트치우라 하고

고객이 카트를 왜 치워야 하나? 고객이 마트 직원인가?

난 다른고객 통행방해 안되게 한옆으로 밀어놓는다.

치우라고 비아냥거리고 조롱하면 점의 서비스 담당자(주로 부점장)

부르고 롯데마트 직원들이 강압적으로 공포 분위기 조성하고 너를 협박하면 경찰 불러라.

너가 물건 가격 합법적으로 다 결재했거나 결재할려고 대기중이었다면 넌 잘못없다.

도둑질 하거나 영업방해하거나 기물파손안한이상죄없다.

오냐오냐해주니까 머리꼭대기에 앉으려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고객한테 기어오르지

비단 롯데마트 뿐 아니라 다른 모든 대형마트 마찬가지고

개새끼들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처단해야 바꿔진다.

그런 인간들한테 고개숙이지 마라

오늘도 당사자한테도 직접 똑바로 하라고 뭐라고 하고 왔을 뿐 아니라,

잘못된 직원행동에 대해 민원도 제기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