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30후반~40가까이 처먹고도 싸움실력,양아치 형님들 인맥 가지고 서열매기고 기싸움하는동네임
게이들 혹시 이쪽 갈일 있으면
여자들이나 갈법한 인스타 블로그 맛집 이런데 말고, 꼭 그곳 현지인들이 갈법한 허름한 로컬술집이나 삼겹살집에서 저녁 식사 해라.
그리고 거기서 술마시고있는 30대 후반~ 영포티쯤 남자들 대화하는거 옆테이블에 앉아서 잘들어봐라.
보통 이 나이쯤되면 결혼도 하고 집도 마련하고 직장에서도 직급이 과장이나 차장 정도 달고 자리잡은지도 꽤 되어서
술자리 대화주제도 자녀교육,건강관리,와이프,직장생활 이런거 아닌가?
근데 부산울산에서는 그 나이 처먹고도 술자리 대화주제가 토토,게임,싸움,섹스 이런거임 ㅋㅋ
+ 어쩌다가 육아,주식,여행,건강관리 같은 정상적인 소재로 대화주제 억지로 틀어봐도 결국은
육아(이혼이나 바람썰, 자식새끼 찡찡대서 ㅈ같은 썰, 자식새끼가 학폭 저질러서 학교불려간썰),
주식(삼전이나 하닉 고점에 물린썰, 월급 꼴아박은썰),
국제정세(전쟁 군사력 어디어디가 더 쌔고 약하고~)
여행(동남아 섹스여행)
건강관리(비아그라 관련) 등으로 이야기 흘러감
그러다가 술좀 들어가고 자리 무르익으면.. 내가 학창시절 경찰서를 몇번가봤다느니, 3대1로 싸워서 이겼다느니, 소년원에서 지가 전설이었다느니, 누구 형님과 아는사이라느니, 경찰도 내 앞에서는 설설 긴다느니, 나한테 깝치는놈 두들겨패줬다느니, 피팅모델/연예인지망생 출신 여자 몇명을 따먹어봤다느니 너도나도 이런 저급한 허세썰 시작됨
그러다가 슬슬 술에 취할때쯤 되면 그중 한명이 "야! 심심한데 니네 아는 가시나들 몇명 불러봐라!" 해서 술자리에 여자들도 몇명 끼이게됨
그렇게 술자리에 여자들이 끼어들면 특유의 허세가 더 심해지는데.. 더 웃긴건 여자들도 죄다 골빈년들이라 그런지 이런 되도않는 허세 부리는 남자를 병신취급하거나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멋있다,남자답다,알파남이다, 사귀고싶다라고 생각함
(내 말이 구라 같으면 지금 당장 본문의 문신충 정모짤 다운받은뒤에, 니네 주변에 부울경 출신 여자한테 보여주면서 "이 사진 속에 있는 남자중 한명이 내 친구다 or 내 아는 형이다" 이런식으로 말해봐라.
그럼 바로 이 오빠 소개시켜주라, 인스타 아이디 가르쳐주라 이런 반응 보일거다)
또 여자들끼리도 서로 말좀 트더니 내 아는 오빠가 생활하는 사람이라느니, OO이가 내 남친이라느니 ㅇㅈㄹ하면서 자기들끼리 서열정리 들어감 ㅋㅋㅋ
이건 경상도 특징도 아님. 진짜 딱 부산 울산 창원 양산 이쪽만의 특징임.
대구나 경북, 서부경남은 적어도 이런 저급한 양아치,허세충 기질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