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2-3에 털보 병신새끼가 먼저 시비걸고 폭행을 쳐 함.
폭행쳐하고 오히려 가해자가 피해자인 양 견찰에 계속 신고를 했는데
보통이라면 40여차례 신고가 된 가해자는 사실 피의자 신분으로 구속시킬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견찰들은 일부러 방치함. 털보새끼와 견찰은 모종의 교감이 있는 것으로 분석됨.
수차례 고소쳐 받으면서
견찰들에게 계속 명분 제공.
이러한 공작은 견찰(형사들이 내부적으로 비밀리에 파견)들이 일반인처럼 위장해서 전부터 하던 수법인데,
털보 새끼가 견찰이 위장한 쁘락지인지 애시당초 좌혁당 간부인지 둘다인지 구분이 안되는데,
좌혁당인것은 확실하고
아니면 좌혁당패거리들과 견찰들이 한통속인 것으로 파악.
털보 패거리들이 난동을 부리고 기자회견 치려다가 포기한
그 다음날 국조특위를 명분으로 견찰이 필요이상의 인원을 올공을 둘러쌈.
사실 국회의원들이 왕래할 때 최소 인원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극조특위 진입을 명분으로
수천마리 견찰들이 일반 시민들을 에워쌈.
윤 위원장은 친중성향이 강한 인물인데, 위장보수로서 그동안 많은 행태를 부리면서
이런 공작을 서로 조율하에 애시당초 준비중에 있었을 것으로 파악.
오늘 견찰들이 너무나도 많은 숫자가 진입한 공작.
사실 저 공작을 미리 간파했다면 가장 숫자가 적은 오전시간대부터 우리가 경계했어야 했지만,
좌혁당 패거리들이 의도적으로 분탕을 치면서 내부분탕자 소탕에만 집중토록 하여
그 틈을 타서 견찰들이 필요이상의 인원으로 장악한 상태.
이 와중에 올공에 기자회견 말고는 단 한번도 제대로 시위참여하거나 등장한 적이 없는 황교활 새끼가 선동을 쳐함.
갑자기 오늘 나타나서 마치 자신이 올공에서 힘쓴 것처럼 포장했고 언론은 황교활 이 새끼를 무한히 띄워줌.
마치 마크롱이란 글로벌좌파 병신을 유럽에서는 개병신 지지율과 쓰레기로 취급하지만, 프랑스 언론에서 늘 띄워주듯이.
좌혁당 패거리들은 과도하게 성조기나 과도한 구호로 역풍불도록 공작하는 엔츄정당인데
그동안 늘 올공 관련 기사를 보면, 좌혁당이 장악한 2-1을 배경으로 태극기보다는 성조기 등으로 도배하다시피하면서
올공이 일반시민이 아니라는 점을 부각시키려고 발악중.
2-3을 장악하려던 목적도 이들이 언론에 사진 영상이 나갈때 올공은 일반시민이 아니라
극우성향인 것처럼 보여서 올공의 확장성을 망치게 하려는게 저들의 진짜 목적임.
오늘 오전에는 폭력시위로 번지게 하기 위해서 이들이 공작을 진행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몇마리 좌혁견들은 연행됨.
황교활과 올다르크 병신년은 올공에 평소 때는 절대 참여안하는 병신들인데
지금 현장에 온 것은 소요와 분란을 일으키려는 목적임.
지금 이 것들은 '황교활 입회'를 외치면서 여전히 분란을 시키는데,
자칫 저들의 의도대로 폭력이 번지면, 견찰들이 아주 올공을 장악할 수 있는 명분이 제공됨.
지금 황교활 패거리들은 견찰들과 일반시민들이 폭력으로 번지게 끔 유도하려는 것임.
절대 폭력행사는 하지 말고 황교활 좌혁당의 공작대로 흘러가지 않도록 냉정하게 하면서
우리는 전국적으로 다시 올공에 모여서 견찰들이 해당 국조특위가 자신들의 임무를 마치면
평화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고 많은 유튜버들에게 해당 사실을 전파하여 인원수를 채워줘야 함.
숫자가 많아지면 견찰들이 아마도 보는 눈이 많아지니 나갈 확률이 높아지지만
아니면 저들이 올공을 버티며 장악하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음.
좌혁패거리들이 폭력을 선동하려고 분위기를 조성할 테니 다들 경계바라고 주의바람.
좌혁당인 거 탈로나면, '나 개인이요' 이 드립이나 치는 새끼들이 확성기 들고 폭력 선동하거나
분란을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조장하면,
절대 반응하지 말고 저 병신패거리들은 그동안 올공에서 친 분탕을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애국시민들은 이사실을 전파하고 올공에서 인원수로 우리는 조용히 구호외치면서 대응하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