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 소나기

 

 

병약한 서울 소녀가 시골로 내려왔다가

징검다리에서 길막하며

시골 소년을 꼬심

 

 

시골소년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

서울소녀가 막 들이대는거

 

이런 스토리가 왜 나왔을까?

 

 

아마도 원작 소설가는 

여자애들은 또래 남자를 보게되면 

첫눈에 반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