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역 보다도 수지타산을 잘 헤아리는 전라도에서 가능성 없는 거 뻔히 아는데도 저러는 건 다 이유가 있는데 86세대 토건족들이 은퇴 직전에 땅값 최대한 높여서 설거지하고 평소처럼 중앙정부로부터 7시에 새만금을 비롯한 갖가지 이유로 배급나오는 지자체 세금 긴빠이 친 후에 무엇보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실패라는 명목으로 김대중 이전부터 단골멘트로 써먹던 호남홀대론이란 고루한 프로파간다를 동어반복하며 정치권에서 목소리 높일 명분을 만드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