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은 이제 전남광주 특별시민이 되었는데, 특별시민에 걸맞는 자부심,자긍심을 가져야지 

언제까지 피해의식에 찌들어서...역사와 국민에게 빨대를 꽂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민주화를 위해 피흘린게,

광주라는 지역에서만 일도 아니고.. 그들이 권력의 주체로 떠오르니까...(개인 적으로 부정선거라는 의심을 한다.)

광주,전남에 대해 심기를 조금만 거슬려도.. 법적 처벌에..아주 난리도 아니네.

배제고 애들..야구로 대학도 가야 하고,프로 구단도 가야 하는데,  앞날이 창창한 애들 앞길을 막아 버리는구만.

 

이런저런 일들로 해서 전 국민이 오히려 광주,전남에 안 좋은 감정이 쌓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하는모양이다.

 

"우리의 피와 노력이 대한민국 민주화에 밑거름이 되었다."

라는 자긍심으로  살아 왔다면,  다른지역 국민들이 광주 전남에게 미안한고,고마운 감정이 들어야 정상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