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체롭게도 강남 강북 두곳에서 유년기를 보낸인간이다

 

특히 강북에서도 비학군지인 동네와 강북에서학군지인 동네를 둘 다 살았었다

 

그 동창들을 보면 

 

강남 초등학교 동창들은 의사도있고 전문직도많다

 

강북 학군지 동창들은 전부결혼했고 다들 대기업정도에 취직했다

 

강북 비학군지 동창들은 백수 택배기사 자영업자 최대아웃풋이 공무원이고 대부분 결혼을 안햇다

 

참고로 나는 남자고 40대 영포티 틀딱이다 

 

비록 나라는 한사람의 좁은 인맥풀의 예시밖에는 없지만 

 

학군지 집값이 그래서비싸구나 하고 깨닫는다

 

다만 학군지가 전부는아니겟지

 

학군지 집값을 감당할수잇는 그 집안의 재력

 

그것과연계되는 교양과 기초소양이 자녀의 삶 전반을 번화시킨거겟지 

 

그거도 아니면 학군지로 이사갈정도의 교육열이나 그런 비전이 있는 그 부모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