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배타고 덴마크 넘어온 게이다. 유틀랜드(Jutland)반도 중부 마을의 100년 넘은 레스토랑에서 정통 대니쉬 저녁을 먹어보기로 함.
이 마을의 시청 시계탑

인근에 위치한 100년넘은 Danish Restaurant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4코스 요리를 시켰는데 하나하나 나오는 요리 설명해주고 서비스 ㅆㅅㅌㅊ였음.
먼저 이게 메뉴

첫번째 두가지 종류의 Herring 요리와 튀긴 Plaice.세종류 각각 소스가 나오는데 맛이 잘 어울렸음

두번째는 훈제 시리즈. 훈제 장어는 있는지도 모르던 요리였음


세번째는 양파를 곁들인 스테이크. 무슨 과일저림이 같이 나왔는데 단무지비스무리함게 시원하더라.

네번째는 디저트로 나온 과일과 튀긴 치즈

덴마크 요리 먹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잘 체험해본듯 함. 어떤나라 요리가 별로 안보이는덴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