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고루를 비롯한 중앙아세아에서도 이젠 말을 타거나 

마차끄는 용도가 아닌 마유주원료생산이나 쏘세지가공용으로

키우는게 주용도임

 

특히 젖을 못짜는 숫말은 씨내리에 적합한 놈이 아니면 걍 돐상도

받기전에 쏘세지됨.

 

남조선에서도 말의 용도가 거의 없는데 육가공을 해야함.

 

말고기는 옛부터 정력을 돋우는 보약으로 칭송받음.

 

조선의 임금들이 그리 말고기를 즐겨먹었다고 함.

 

 

말고시에 호르몬 항생제가 범벅이라는데

 

그건 경주마들이 현역일 때 이야기고

은퇴하면 전혀 약물투약없고 3달 정도 투약없으면

클린한 고기가 됨.

 

 

쏘세지나 골즙탕으로 이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