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자체가 계속 치고 받고 공수 전환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였음

마지막 영국의 대역전극도 케인의 드라마고

일본?

브라질 같은 강팀이 문제가 아니고 스웨덴이 압박해도 개 같이 반코트 프레싱으로 경기 내내 쳐 맞고 몸빵으로 쳐막는데만 급급

상대가 압박하면 패스 2번이 연결되는걸 못봄

공 잡아도 3초후면 빼앗김

일본은 이번 대회가 한계점 다 노출한 한계 대회라고 보면됨

아프리카는 앞으로 갈수록 만만 찮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