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밥먹고 살고 있는데 일베만 오면 너무 암울하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나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밥그릇 내던지고 내 젊은 시절의 정의를 쫓아가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 몰라라 젊은이들에거 맡겨야 하는건지,
...
그냥 밥먹고 살고 있는데 일베만 오면 너무 암울하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나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밥그릇 내던지고 내 젊은 시절의 정의를 쫓아가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 몰라라 젊은이들에거 맡겨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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