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무서운 꿈이었다

보이지 않는 뭔가가 내 손을 뿌리칠 수 없다 이지랄 하면서 내 손을 계속 잡는데 보이지 읺지만 내 손을 잡으니 느껴는 졌다 근데 뿌리치면 더 꽉 잡고 손에 가시가 있어서 굉장히 아팠다 

더 꽉잡길래 좆같아서 칼로 보이지 않지만 적당히 있을 법한 손목 부위에 퓩퓩 찔렀더니 허공이더라

손을 너무 꽉 잡아서 몹시 아파서 

전두환!!!! 전두환!!!! 

하고 외쳤더니 잠꼬대로 실제로도 전두환 하고 외치다가

잠에사 깨졌다 

커튼을 걷어놨는데 이 모습이 꼭 누가 나를 쳐다 보는 느낌이더라 

그래서 다시 한번 큰 소리로 전두환!!!! 하고 외쳤더니 커튼으로 보이게 되더라...

 

관우는 죽어서 관우신이 되어 중국인들이 모신다

전두환은 죽어서 진정한 엔젤두가 되셔서 우리를 보우하신다..

아무리 전라도 좌파들이 지랄 해도 그들도 알고 있다

엔두손을 잡으면 하늘이요

슨상손을 잡으면 핵불바다라는것을..

 

엔두성님을 한국의 수호신으로 모셔야 한다 

 

이상 다시 자러가겠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