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이 그렇겠지만,

동양인은 특히 문화적인 영향으로 이런 경향성이 타 인종에 비해 강하다.

소위 말하는 배운 사람들, 지식층 또한 이런 경향이 강하며

동양인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것에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다는 흔한 선입견에 이바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