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라도는 대표적인 곡창지대로 조선시대에도 중앙정부에서 수탈해 가는 게 많았다.

 

2. 이런 전통으로 이들은 뿌리깊은 피해의식이 dna에 새겨져 있다.

(동학 난이 괜히 전라도에서 터진게 아니다)

 

3. 피해의식은 공산주의 사상이 뿌리내리기 좋은 토양이다.

 

(일제시대 다카하시 기보시는

전라도는 조선시대 부터 헛소문이 잘 퍼져

위정자들이 다스리기 힘든 땅이라는 인식이 있었다라고 전라도를 평가한다.)

 

4. 제주도도 비슷한데, 제주도는 육지에 대한 오랜 피해의식이 있었고 도민 대다수가 공산주의에 호의적이었다.

 

5. 그래서 4.3이 터진 거다

 

6. 전라도도 이미 518전에도 좌파들의 조직이 아주 오래전부터 뿌리 깊게 이어져 오던 동네다.

 

7.  지리산에 은거한 잔당 북한군 빨치산 조직 민청학련 등 여기는 좌파 반대한민국 세력에 계보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고 뿌리내린 곳이다.

 

8. 이들은 반기업 정서도 있어서, 기업도 다 쫓아 냈다. 대형마트 조차 입점을 못한다.

 

9. 악순환이 이어진다. 그들은 반기업정서로 스스로 기업을 내쫓고 전라도는 낙후된다. 민주당은 전라도를 낙후된 채로 방치하면서 피해의식을 더 키운다.

 

10. 전라도 사람들은 자기네들 덕택에 민주화를 이룩했다고 선민의식이 있으며 후안무치하다. 

 

11. 중앙정보 세금을 블랙홀 처럼 빨아들이면서 자기네들이 차별 받고 홀대 받는다고 한다.

 

12. 평소 누구보다 삼성을 욕해 놓고, 자기네 고장에 삼성을 유치해야 한다고 하는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