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전쟁은 거의 3년 넘게 진행 되었는데
중공군 포로 보면 대략 2만명 밖에 생포 못함 .
왠줄 아냐 ? 이거 한국사람들 잘 모르더라 .
중공군 애들 포위되면 수류탄으로 자폭하는 애들 많았음 .
6.25 전쟁 참전용사 회고록에도 나오고 미군 회고록에도 나오는데
끝 까지 저항하다가 결국 포위되면 수류탄으로 자폭한다함 .
꽤 일본군 스럽지 ?
맞음 . 중공군이 배운게 일본군 전술임 .
인해전술 / 제파식 전술도 중일전쟁때 사용한 일본군 전술임 대표적으로 이치고 작전 검색하면 중공군 전술 어디서 배웠는지 바로 나옴 .
근데 모든 중공군이 저렇게 용감했나?
당연히 아니지 .... 살고싶어 하는 중공군도 있었음 . 근데 그런 애들은 당연히 광신도 중공군과 같은조로 배정받아 투항하거나 항복 못하게 막음 .
중공군은 매일 사상교육을 받음 . 우리로 치면 정신교육 같은거 . 그런거 매일 받음 세뇌시키고 죽음에 대한 공포 지우려고
그렇게 세뇌된 애들이 1선에서 죽는거임 . 또 한국군 , 미군은 포로를 잡으면 사살한다는 괴담도 퍼트림
그러니까 얘네들이 어차피 잡히면 죽으니까 결사항전 하자 이런 마인드로 바뀌어서 고지전때 중공군 애들이 남에 땅에서 그렇게 죽기살기로 싸운거 .
그러니까 이게 전쟁 후반되면 한국군도 이런 중공군 상대로 싸우니까 사상자가 많이 속출하니까
진짜로 중공군이 의도한대로 한국군도 중공군 학살함 . 특히 중공군이 탄약이 없으면 백병전으로 달라 붙는데
그러니까 1차대전 처럼 육탄전 , 백병전이 6.25 전쟁에도 등장함 . 그러니까 한국군도 " 중공군 얘네들 항복할 생각 없구나 "
하고 쓰러져 있거나 싸울 의지 없는 중공군도 사살해버림 . 그리고 얘네들 같이 데리고 가는것도 일이였음 .
진짜 상부에서 " 포로 데리고와 " 라고 명령 내린거 아니면 거의 다 사살했다고 하더라 .
그나마 진짜 중공군이 살고 싶어서 싹싹 빌고 울고불고 하면 그래도 착한 한국군 만나면 살려줬는데
거의 대부분이 전투를 맨정신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눈에 보이면 사살하는 경우도 많았다함 .
그래서 중공군 포로 2만명 중 거의 대부분이 미군이 잡은거라함 . 한국군은 중공군 포로 잡으면 거의 대부분
저격수 같은 정보 캘수 있는애나 장교급 이정도 나머지는 그냥 사살했다함 그리고 중공군 애들 스스로 수류탄 핀 뽑고 자폭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