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가다 기술 배운답시고 조공함.

 

영어는 잘함 회화문제 없음

근데 어짜피 한국도 앰창인생이고

결혼이고 나발이고 모은 돈도 없고.

 

30대 불사지르고 40대에 다시 노가다와서 기술이나 다시 배울까

또는 그냥 지금 기술이나 쭉 배우고

여행으로나 갈까..

 

 

솔찍히 너무 인생이 지루하고 재미없어

도망 느낌? 도파민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큼.

 

워홀로 해서 영주권 뭐 이런 루트도 좋긴한데 아무런 계획이나 정보도 아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