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댓글들 보니 3학년생들이 대입 날라갔다는 쌤통이라는 글들이 달려있는데 내가 살아오면서 본 사회에선

 

경쟁자라 보면 깍아 내리고 불행이 오길 기도하는 고소해하는 인간들 참 많다 

분명 야구선수둔 가족들은 배재고 아이들이 대학입시서 떨어지면 자기 아들들은 그자리에 순위에 앞설거라고 비난에 한숟갈 얹는 인간들 많이 있을기다   

 



 

 

그리고 자기 삶이 고달플때 비난하는 멍석말이에 끼어들어 스트레스를 풀려는 인간들도 마찬가지

 

교육자들이 참 많이 변했노

 

나땐 존나 맞아 터지고 좆같은 쓰레기 선생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참 선생님이 계셔서 얘들 보호하셨는데 한마디 없는 교육계라니   그냥 공무원들로 잘도 길들여져 있노   난 이런게 민주화의 그림자라고 본다  저 속에 숨어 묻어가면 인생 살기 오히려 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