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시절에도 여자들은 생각안한다. 조롱이 끝내줫다.

지금,은 정말 걱정스럽다. 

지금 일베노인들의 취미. 

아주 옛날에 농민노예들은 몇 글자만으로 배웟다. 

일베정게로 못 배움. 

책읽어라. 시발년아. 

---- 30여년 전에 아주 유명한 한학자가 20대 여성에 적절히 상스럽게 표현하고 본인과 똑같은 생각을 했다. 거꾸로 이야기하자. 존대, 존칭, 극 우대. 그렇게 하는 남성들에 무슨 생각이 무의식에 들까? 

자기와 상관없는 여인들은, 예나 지금이나 시발년..... 이는 그냥 기본임. 

정말, 돼지털이 지금 젊은 세대들 아무 생각없게 하겟지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