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랑 억지로 연결해서 선동하여 시작.
대주주는 사과하고
대표 직원들은 징계 먹음.
이 일의 단초가 허위선동에서 시작한 것.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 심지어 그짝 커뮤니티에서조차
안 먹히고 조롱하고
사실을 정확히 알고 비난함.
여러 일이 벌어져서 스벅사건이 중심에서 멀어짐.
난데없이 고교야구 경기장에서 재점화됨.
선수들은 담쌓고 야구에 올인하는 부류.
누가 선동하고 자시구 할 게 없는 사람들.
결국 바닥정서가 어떻다는걸 보여줌.
그런데 선수들 학교 징계하고 비난하고 앞길 막는게 맞냐.
애초에 탱크텀블러와 광주는 아무 관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