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로마는 2천년전부터 통화 (Currency)를 사용했는데,
한국은 일제시대 전까지 물물교환이 주된 거래 방식 이었음.
외국에서 '돈'이라는걸 사용한다니까 대충 구색 맞추려고 '상평통보' 같은걸 만들었지만,
당백전의 폐해를 거치면서, 실제로는 잘 쓰이지 않고 물물교환 했음.
공무원 급여를 곡식으로 주다가 화폐로 전환한게 1894년(고종 31년)임
솔직히 한글도 세종이 만든것 같지 않음.
왕이 만든걸 언문이라고 비하하고 안쓰는게 말이 됨?
예전에 어떤 천재가 만들어서 사람들이 알음알음 쓰던 글자를
세종이 만들었다고 구라친거 같음.
백종원이 대패 삼겹살을 자기가 개발했다고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
북한이 왠만한건 다 김부자가 최초 개발했다고 하는 그런식으로, 한글도 세종이 만들었다고 구라친거임.
물물교환 하던 정부에서 뭘 최초 개발했다고 하는건 다 구라라고 봐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