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이었다는걸 깨달음

경상도라 서울여자들은 말투도 예쁘고 얼굴도 하얗고 무적권 싹다 예쁜줄 착각속에 빠져있었다

일단 말투부터가 개무식한 경상도여자들만 보다가 예쁜 서울말 쓰는거 보면

아주 환장을 했지

스무살 넘어가고 서울에서 막상 살아보니까

확깸 현타작살

씨발 서울여자고 나발이고 환상은 싹다 깨지고 개 좆도 없더라

오히려 서울말투가 더 씹짜증남

차라리 부산여자 오빠야~~~이게 더 정겹게 느껴짐

생각해보니까 서울경기보다 경상도 여자들이 예쁜애들이 더 많았던거 같다

경상도 여자들 은근 매력쩔어

확실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