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로 원불교와 증산교 종교갑질이 

헌법과 법치주의 및 시장경제 파괴가 되고

한국을 중국 종속으로 가게 하는 이념적 도구가 되는거지


왜 현실의 문제 아니라, 이미 효용가치가 없는 과거를 오늘에 끌어들이나?

결국, 한마디로 말해서

광주민중항쟁 책과 논문에 숱하게 나오지

자기들은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 이었다고.

그 민족해방운동의 이념 배경이 뭔데?

김일성주의 아니고
마르크스 레닌주의 아닌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로 해석된 역사에 있음

진지하게 원불교 증산교에 종교폭력, 법치파괴 종교 문제를 펌프질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