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 캘거리서 밴쿠버로

07년 밴쿠버서 위니펙으로

나는 곧 효도 하는 자식이 될 수 있을까요

엊 그제 엄마가 게 뜯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

감사하지 세일 해서 엄마 모처럼 얼굴에 웃음이 피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