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기대 안한다. 언론에서 띄울려고 맨날 떠드는데 사람들 아무런 관심이 없음. 남의 나라 얘기지. 부동산이라도 좀 뜨나 싶지만 워낙 똥값이라 떠봐야 거기서거기고.

 

아는 친구 부부 첨단에 꽤 좋은 주상복합(옛 롯데슈퍼있던자리) 7억짜리 1억 깎아서 내놨는데 몇달째 아무런 입질이 없다. 여기가 반도체 공장 들어온다는 첨단 3지구 바로 옆인데도 이런 상황이다. 

 

다 아는거다. 여긴 반도체 공장이 들어올 수 없다라는거.  나주 빛가람도 한전이 통째로 왔는데도 반 유령도시다. 상가의 7할은 비어있고 거리는 휑하다. 

 

정치하는애들이나 언론 땅장사하는 몇몇 애들만 들떠서 떠들고 다니는데 애초에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있는 분위기임. 이상! 광주 특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