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시장가에서 가장 장사 잘되는집이 튀김집인데... 월 천만원은 기본으로 번다.
항상 사람이 줄서서 대기중...
왜 인기가 있냐하면 저렇게 대왕오징어를 파는데 크기가 약 25센티~30센티가량한다. 근데 가격은 단돈 천원
2천원치 두개먹으면 한끼 식사가 됨 ㄷㄷㄷ
다른 튀김집들의 오징어튀김은 돈 아낄려고 오징어 직경이 1센티밖에 안되고 길이도 15센티정도인데
대박난 집은 속살직경만 2센티로 두배임
그래서 한입베어물면 쫄깃쫄깃한 오징어가 입안에서 가득한게 요동친다. 바삭한 튀김옷은 덤이고...
대왕오징어 쿠팡이나 식자재 도매사이트에서 사면 엄청싸게 살수있다

오징어만 팔면 질리니깐... 대왕 오이고추튀김도 같이 팔아라... 역시 가격은 천원을 넘으면 안된다,
다이소가 대박난것도 무조건 천원인데 가성비 쥑이니깐 대박난거임

튀김 더 추가한다면... 왕새우튀김 역시 한마리당 무조건 천원!
오뎅이랑 떡볶이도 같이하면 좋다. 오뎅국물에 떡볶이양념에 튀김을 찍어먹는거다. 양파간장양념에 찍어먹어도 좋고
집게랑 가위를 탁자에 배치... 알아서 잘라서 먹고 양파간장양념은 작은 뚝배기항아리 단지에서 국자로 알아서 셀프
내말믿고... 어중간하게 재료비아껴서 팔면서 왜 손님이 없지? 신세한탄만 하지말고
박리다매로... 입소문나게 대왕으로 혜자스럽게 팔면 입소문나서 먹방유튜버들이 저절로 몰려와서 홍보해준다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랑 제휴해서 튀김을 배달로 팔아도 되고...
월 천만원가능함 단, 재료비아낀다고 양을 줄이는 순간 손님다 빠져나감 무조건 박리다매로 밀어부쳐라

일게이들 돈많이 벌어서 부자되라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