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동생과 함께 우리집 관리해주시는 청담동
세무사 할아버지 만나고 옴
상속세 마무리 할 것도 있고 인사도 드릴겸 방문함
나는 1년에 한번 이상 찾아 뵙는데 동생은 거진
7년만에 방문 한 거였음
우리집은 미리 절세 플랜짜서 아버지 건물을
받으면서 세금 일부 절세 하긴 했음
그런데 세무사님 왈 많은 건물주들이 평생에
임대소득을 생활비로 다 써버리고 돌아가시니
자녀들이 세금 수십억 낼 돈이 없어 상속재산인
건물을 판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많은 부모들이 남겨줄 재산은 커녕
빚만 남겨주고 죽는 경우도 많다고 함
나와 동생은 고인이 되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거의 90억 가까이 재산을 남겨주셨음
행복한 한주들 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