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집에 불났네.
온 동네가 시끄럽다.
넘 돈 가지고 자기가 잔치상 차리겠단다.
넘 술 가지고 부어라. 마셔라 시끄럽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말랬거널....
갈 길은 먼데...날은 저물고 허둥대는 꼴이구나.
7월 첫날인데.....7월 내내 또 얼마나 시끄럽겠냐?

더 무더워 온 몸에 열받는 8월이 오면 다 알게 되겠지.
저 x가 왜 저렇게 허둥대는지...
아, 오늘은 또 어떤 이벤트를 보게 될까?
정말 피곤한 xx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