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짓 하니까 싫어하지

 

집 앞에서 외출 못하게 하고 식당에서 식탁이나 의자를 발로 차고가고 담배 피고 화분 넘어뜨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

외출못하게 하려고

내집앞에 포차를 차린게 2024년도 10월이니까 2년 반이 넘었구나

 

자신의 행동의 목적을 알고 있고 적극적이었다

 

나를 외출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이 내 딸을 데리고 다니며 내 행세를 했고 돈을 빼돌렸으며 내 딸에게 손찌검을 하고 딸에게 나를 때리게 시켰어 자는데  선풍기 넘어뜨린거 나를 아동학대로 고발하게 하고 정신병원에 넣으려 했으며 내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딸에게 정신과진료를 받게 해서 병원에 등록된  핸드폰을 보면 내가 딸의 이름을 빌려 정신과치료를 받은거처럼 해놨어

 

오늘 문제가 된 차량을 보았다 집앞 식당 주소와 차량 넘버가 일치하더라

나도 탔던 적이 두번쯤 되는거 같아  운전자가 할머니인데 60대 중반. 후반? 카메라 위치 외워서 신호위반 과속 좀 심해 

모르겠어 같은 차인지 아님 차량 모델만 같아 내가 착각한 것인지

 

다시는 보고싶지 않음

그 차를 동승했던 남자들은 월급쟁이 스타일에 착했던 것으로 기억해

차량의 소속사가 있다면 나랑은 다른 회사다

 

내 지역에 와서 운전할때 내가 현금내고 탑승해서 가능했던 것으로 아는데 2023년도였나

 

화분 3개를놓고 넘어뜨리는 숫자에 따라 애를 혼내는거지

1,2,3 번중 어떤게 쓰러져 있었느냐

내가 아이가 3명이자나

 

그동안 애들이 얼마나 힘들었겠니

 

70세 정도된 할머니 운전자

집앞에 50대 중반 후반? 술집여자(모르겠다 화류계는 빨리 늙으니)

그들을 따르는 남자들 그들이 취업시킨 동네 가게 알바들

 

저분들과 나와의 미래는 없음

할머니 여왕벌 하기에 너무 나이가 많음

나를 가택연금하고 내 아들을 지갑이라고 부르며 하대하고

내 체크카드 교통카드 등을 여러번 훔쳐감 말안들으면 담배빵 놓겠다고 아이들을 협박함

 

현재 딸과 나의 관계는 나쁘다 내가 화가 많이났어 

저 사람들이 막내아들 발목을 조름  신발가게 초록색 원피스 여자가 지시함 어제  고2인데 배드민턴 핑계로 애를 오라가라 하며 아이의 말이나 행동을 보면 영혼이 가출한듯  공허하다  나는 이 마을이 싫으나 내가 없으면 애들을 더 괴롭힐 것이 분명하다

동네 청바지쟁이들과 배드민턴 (고종과 민비)

운동하는거 보러가려해도 절대 못오게 한다

교회다니는 가짜 엄마와 가짜 아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