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아침에 시원하다

 

일찍 일어나 이시간에 산책하는게 정말 오랜만인듯

 

깜빵에서 있을때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이렇게 산책을 꿈꿨지만

 

출소후엔 다시 게을러지면서 언제그랬냐는듯이 아침산책은 꿈으로 끝나버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