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슬픔도 외로움도 배신감도 결핍도 고독도

고통도 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하나도 없다. 

언젠가는 다 지나간다. 

지금 어렵더라도 반드시 그 고통을 발판으로 삼아 

더 성장해야 하고 발전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진보의 역사다 ㅡ 

 

- 나에게 쓰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