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가치가 폭락한다면 주식 가격도 폭등 한다는거 아님?

 

그러면 원화 가치가 폭락할 것에 대한 보험을 든다면,

그냥 대출 받아서 주식에 박아놓으면 되는거 아님?

 

원화 가치 폭락 안하면 주식가격 그냥 제자리거나 좀 떨어지거나 할텐데

원화 가치 폭락하면 주식가격도 자동으로 오르게 되니까

 

실질적으로 갚아야 되는 돈이 적어지는 느낌이지 않음. 

 

만약에 원화 가치 폭락 안한다면 뭐 주식가격 떨어지고 해도 뭐 경제가 곱창나진 않았다는거니까 아직 먹고살만한 나라긴 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