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나는 아직도 인생은 혼자라는것에 대해서 

못받아 들이고 있는거 같다. 

짝사랑 했던 여자도 보내줄려고 노력했건만 

아직도 나는 .... 그녀를 보내주지 못했다. 

그저 그녀를 그리워 하며 애꿎은 담배만 태울 뿐이다. 

 

그 여자가 결혼을 하든 연애를 하든 누군가와 섹스를 하든 나하고 도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왜 나는 그런것에 집착을 하고 스스로를 고통스러워 

했단 말인가ㅡ? 참으로 불쌍한 중생이로다. 

 

인생은 내려놓을때, 한껏 가벼워 진다.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서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인간의 [욕망]* [감각]*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다. 

인간은 왜? 외로움을 느끼는지 왜? 그로 인하여 

정신적인 고통을 느끼는지. 보고서를 쓰고 싶다. 

 

내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모태솔로라서 외로운가? 

아니면 섹1스를 못해봐서 외로운가? 

꼭 그런것들. 쾌락적인것이 있어야만 외로움과 고독이 해소되는가?

 

나는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나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나 스스로와 화해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나는 외로움과 고독에 사무처 일베에 나의 문학을 수록하고 담배만 태울뿐이다. 

소설도 시도 에세이도 수필도 영화 시나리오나 희곡도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인간의 욕망과 구원을 

주제로 해서 글을 쓸 생각이다. 

 

예술은 무엇보다도 주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나는 내가 느끼는 감정과 이 고통을 해부학적으로 해부하면서 나 스스로를 치유한다는 치료한다는 그 감각으로 나 스스로를 정신병 환자이자 의사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쓸 생각이다 

 

주제와 질문 

주제는 앞서 말을 했고 질문은 

인간은 왜? 삶에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느끼는가 ?

그러면 나는 역설적으로 다시 질문하고 싶다

왜? 너의 인생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남들은 행복하게 산다고? 걱정없이 고통없이 산다고? 너가 남에 모든것에 대해서 알고있는가? 그리고 너는 왜? 너 스스로 너자신으로 살지 못하고 남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왜 네 인생은 고통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