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에서 나고 자란 사람인데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노
서울 종로구 연건동의 연건삼계탕과 가족 관계
혼밥인데 마늘을 가득 주는 게 인상적
저 마늘을 삼계탕에 넣고 먹으면 감칠맛이 상승
특히 여긴 인삼주 한잔을 서비스로 주는데
2명 이상 오면

이런 주전자에 담긴 인삼주를 서비스로 줌
다음엔 친구 데리고 간다 익이


한 자리에서 20년 넘게 장사했노
20년전 삼계탕 물가 9천원
지금은 1만 5천원
좌파 놈들 때문에 물가 대폭등


안양에서 나고 자란 사람인데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노
서울 종로구 연건동의 연건삼계탕과 가족 관계
혼밥인데 마늘을 가득 주는 게 인상적
저 마늘을 삼계탕에 넣고 먹으면 감칠맛이 상승
특히 여긴 인삼주 한잔을 서비스로 주는데
2명 이상 오면

이런 주전자에 담긴 인삼주를 서비스로 줌
다음엔 친구 데리고 간다 익이


한 자리에서 20년 넘게 장사했노
20년전 삼계탕 물가 9천원
지금은 1만 5천원
좌파 놈들 때문에 물가 대폭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