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가 홀대받았다고??
No 말을 정확히 해야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전라도가 홀대받았다기보다는 경상도가 '특혜'를 받은거다.

1955년 경기도 270만명 충청도 446만명 / 강원도 149만명 / 경상도 인구 530만명 / 전라도 인구 470만명
현재 : 경기도 1422만명 충청도 530만명 / 강원도 150만명 / 경상도 인구 1235만명 / 전라도인구 494만명

무려 70년동안 충청도 / 강원도 / 전라도 인구는 거의 안바뀌었는데
서울 / 경기도 / 경상도만 엄청나게 바뀌었다는건 분명히 각 지역 발전에 차별이 있었다는 의미다.
특히 서울/경기도는 수도권이니까 그런다쳐도 지방들중에서는 경상도만 집중적으로 개발되었다는 의미가 되는거지.

이건 이미 전라도 홀대론으로 설명할 문제보다는 경상도 특혜론으로 설명해야할 문제가 맞는거다.
즉, 경상도를 제외한 모든 지방들 ( 충청도 / 강원도 / 전라도 ) 이 홀대받았다는게 되는거다 ㅋㅋㅋㅋㅋ

그럼 앞으로의 대한민국 지방 발전의 방향은 어느쪽으로 나아가야 맞겠어?
그렇지. 지금까지 경상도가 특혜를 받아서 집중 발전해왔는데, 그렇다고 그 특혜를 다시 토해내게 만들 수는 없잖아.
그럼 지금까지 경상도에 집중되었던 특혜를 없애고
이번에는 다른 지역들 ( 충청도 / 강원도 / 전라도 ) 에 특혜를 주고 발전시켜야 하는게 맞는 방향인거지.
모든 도의 인구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질 때까지 충청도 / 강원도 / 전라도를 집중 개발하는게 지금 나가야할 방향인거다.

인구수만 봐도 경상도가 지난 수십년동안 집중 개발의 특혜를 본건 명확한데
이걸 수치로 보여줘도 인정안하는 새끼들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아몰랑 병신새끼들 뿐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