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딩 초딩때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고 싸우지말고

좌파우파 없이 모두 친구 였던 그때가 그리워

어른되니까 세상 악날한개 적날하기 보이니까 걍 뭔가싶음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그때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고싶다.

좌니 우니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분간도 안되고 의미없는 탁상공론 이념갈등만 

반복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개 너무 안타 깝다. 

 

오늘 허리가 아퍼서 정형외가를 갔더니 친절한게 좋은선생인가 보다

물리치료받고 왔는데 처방약중에 오피오이드 계열에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했더라

중독성과 의존성이 미친 마약인데 이걸 아무말없이 뚝딱 처방하는게 너무 소름이치고

무섭다 스래기통에 다 갔다버리고 욕존나햇어  남의 인생망처서 돈버니까 좋을까

의새새기들 

세상이 걍 무섭다 어떤것도 믿을수가 없어

 

좌파 우파 이게 뭐가그리 중요한지 걍 잘먹고잘사면 되는거 아님?

 30년을 넘게 결론도없는 의미없눈 싸움질하는데 지겹다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