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이전에 북한에서는 전국적으로 지주학살과 기독교 박해가 일어났다.
그 꼬라지들을 보고서도 북한에서 살 수 있나? 못사는 사람들은 남한으로 내려온거다. (그 난리통에 생존해서 남하한 존재들이 뭉쳐서 결성한게 서북청년회다.)
그러므로 북한에 남아있는 존재들은 지주학살과 기독교박해를 자행했거나, 침묵으로써 동의한 존재들이라는 결론을 낼 수 있다.
6.25 전쟁이 일어나고, 서울 함락 3일만에 전라도 전지역이 함락되었다.
반대로 강원도나 경상도는 피튀기는 저항을 했다.
열세살 소년병까지 동원된 전쟁이란 말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두팔 벌려 환영하고 저항하지않고 항복했으니까 그게 가능했다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북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마찬가지로 전라도에서는 서로를 고발하며, 인민재판을 열었다.
엊그제까지만해도, 형님아우님하던 이웃소작농들이, 완장 차고 죽창들고 떼거지로 몰려들어,
'저 인간 지주요! 인민의 적! 반동분자를 지옥으로 보내자!'이러면서 때려죽였다.
총으로 쏴죽이면 차라리 다행인데, 총알도 아깝다며 패죽였다.
지주라서 죽이고, 경찰집안이라 죽이고, 군인집안이라고 패죽였다.
환란통에 토지문서 약탈, 부녀자 강간 , 심지어 4살배기도 자본주의 악의 자손이라며 두다릴 붙잡고 땅에 내리쳐 죽였다.
너희들은 서로를 고발하고 패죽이는 지옥도를 겪고도, 전라도에서 살아갈 수 있나?
당연히 살아 갈 수 없다.
앞서 북괴새끼들의 본질을 말했듯,
학살을 자행했거나, 침묵으로써 동의한 존재들만이 전라도에 남게되는 것이다.
어떤 관점에서는 전라도는 학살자들의 후손인 셈이다.
이 추악한 진실을 교과서에 가르치나? 미디어에서 보도하나?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나?
잠시 관점을 전환해보자.
왜 모든 정보와 문화들이 반일감정을 갖도록 유도하는가?
'한국은 베트남의 성장이 두렵습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본다면, 한국사람들은 머릿속에 물음표를 떠올릴거다.
동남아에서는 반한감정이 커지고 있다.
왜? 소수의 기득권 화교들. 자신들이 타겟되지않기위해서다.
본론으로 돌아와 왜 반일감정을 갖도록 유도하는가?의 답은, 전라도 자신들이 타겟되지않게 하기 위해서다.
10여년전의 남성들은 페미와 이성으로 대화하려했다.
'바바리맨이 존재한다고, 바바리코트를 금지하는것은 바람직하지않다'라면서 말이다.
지금 남성들은 페미를 어떻게 대하는가?
그냥 폭언을 쏟을 뿐이다.
왜? 대화 상대가 아니란것을 깨달았기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전라도는 대화상대가 아니며, 보편적인 한국인의 정서와 다른 존재다.
다시 말해, 공존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조부세대때 흔한 말이 있다.
'빨갱이는 죽여도 돼'
빨갱이를 죽일 수도 있다와 빨갱이를 죽이지않아도 상관없다는 이 안일하고 무책임한 문장을 보라.
권력을 갖고 있을때, 이 안일함때문에 손자세대로 굴레가 굴러왔고, 평화적, 원칙적, 투표와 같은 방법으론 손쓸 수도 없다. 대항자체가 불가능하다.
쿠데타가 일어날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말로를 전국민이 안다.
의인은 대중에 의해 죽었다. 어떤 영웅이 나서겠느냐는 말이다.
평화시위만이 진정한 자유주의자라는 가스라이팅에 속지마라.
지금 당장 이르다는 것은 나도 알고 너도 안다.
세계 역사적으로 극좌가 극우를 불러왔고, 근십여년내외에 일어날 일들이라 예상한다.
그때가 온다면, 준비되어있어야하며 각오되어있어야한다.
조부세대가 저지른 패착을 반복해서는 안되므로 문장을 고침으로써 마무리 짓겠다.
'빨갱이는 죽여야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