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 대선에선 민주당은 딱히 주자가 없어.   김민석 이 새끼를 차기 대선주자로 키우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긴 해.

그래서 이 새끼를 당대표로 만들어서 2년 뒤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게 하면 이 새끼한테 공천받은 새끼들은  이 새끼 차기 대선후보 지원군이 되겠지.

그렇게 해서 이 새끼를 4년 뒤 민주당 후보로 만들고  호남은 찢재명과 김민석이 호남에 반도체 공장 세워준데 대해  표로 밀어 줄 것이고.

이렇게 정권 10년을 만들기 위해  이 번 삼성, SK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한거야.

그런데 이 건 그냥 장밋빛 환상이고,

국민의 힘 차기 대선주자인 한동훈과 김민석을 비교하면  이 건 그냥 상대가 안돼.

한동훈은 국힘에서 제명당한 뒤에도 소송 같은 거 일체 안하고 혈혈단신 부산으로 내려가 초반의 불리함을 다 뒤집고 신화를 만들어 냈거든.    이 걸로 게임은 끝임.

한동훈이 얼마나 위대한 업적을 냈냐면  이 건 그냥 신화야.    김대중, 김영삼 같은 지역적 연고로 대선후보가 된 사람과 비교해서도
넘사벽임.    아무 연고도 없는 사람이 부산북구갑에 내려가서 어린이부터 노인네까지 전부 자기 팬으로 만들어 버렸어.   이런 카리스마는  전무후무한 일임. 

따라서 5년뒤 대선게임에선 민주당은 그냥 패배가 뻔해.    그래서 이재명이 부랴부랴 김민석을 당대표로 내려보내면서  반도체공장을 선물로 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