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투루 못 쓰고 다니는데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짜장면 사달라고 하면 그러마 어디서 만날까? 이래야 하노? 직장 다니는 분들 많은데 왜 나한테 사달라고 하는지 입장 난처하게 말이지 참고로 나는 낙향 후 22년 동안 누구한테 밥 한끼 술 한잔 사달라는 말 안 하고 살았다